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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월동 준비 2탄 - 열선시트 [자가장착] CBR65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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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열선그립을 작업했으니 


이제 시트까지 준비해 봅니다 욕심이 너무 과한건 아닌지 ㅎㅎ


주문하기전 선구자분들의 후기와 제품들을 찬찬히 정독해 봅니다.


아래는 CBR카페의 선구자님의 자료입니다. 1 1 자 열선으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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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R3까페 선구자분의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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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세로 줄자로 시트의 치수를 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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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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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3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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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좀더 많은 면적을 덮었으면 좋겠다였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260W 모델이 330W 모델보다 1만원 더비싸서 ㅎㅎ

협성에 문의해보니 아래 번호는 제품번호이지 열선의 전기용량?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시네요


이정도면 굴곡때문에 얼추 맞을것같아서 330W 할리 모델로 주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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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작업을 하기위해 시트안장만 따로 빼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저는 여름에 통품과 엉덩이 통증으로 3D쿨매트를 덮어 사용중이었는데 벗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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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기니 먼지가 ㄷㄷㄷ 물티슈로 깨끗하게 닦어주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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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은 이렇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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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뒷쪽 아래 사진 맨아래쪽으로 시트 스펀지를 뚫어서 배선을 빼려고 했었으나....

그냥 아래쪽으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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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전 열선을 대보니 오~~

아주 잘맞아 떨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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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쪽도 은근히 걱정했는데 아주 잘맞아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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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드라이버로 아래쪽 카터 심을 빼줍니다. 일자드라이버로 중간에 넣고 

좌우로 한번씩 들어주니 아주 잘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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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반만 빼고 작업하려 했으나 중간에 방수 비닐도 찢어지고해서 완전 탈거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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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탈거후 열선아래쪽 스티커보호라벨을 떼고 잘맞게 붙여 주세요

아래 사진 보시면 다른곳을 손댄곳이 없고 상단 위쪽 주둥이 부분을 살짝 가위질해서 틈을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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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도 딱맞아요... 열선부분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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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분들의 후기를 보면서 문제가 1단만 해도 열선이 너무 쎄서 뜨겁다... 였고..

저는 원래 바이크를 한시간정도타면 엉덩이가 아파오기 시작해서 

주문한 스펀지1T 짜리를 두겹깔아주기로 했습니다.

이거 깔았다가 열이 잘안올라오면 어떻하지 걱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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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를 대고 그까이꺼 대충 모양에 맞게 잘라줍니다...

똑같은 모양으로 한개더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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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고정하기전에 스펀지를 고정해줘야 하는데 테이프나 본드는 사용하기 싫어서

랩을 사용해 고정해 줍니다. 마침 순정 시트 열다가 찢어진 방수 비닐의 성능도 대신해 줄거라 믿으면서 

그리고 원래대로 카터 질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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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박는 부분 시트 작업시 심빼는 부분이 어렵다 하셨는데

이게 바이크 모델마다 다른건지 저는 아주 손쉽게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아래는 사용한 107 화신 타카 입니다.


타카가 잘 안박히는 경우 드라이기로 열을 살살가한후 작업하면 손쉽게 작엄이 가능하다는 선구자분의 후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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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한후에 아랫부분을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아랫부분랩을 뜯어줄까? 생각했지만 문제될 부분이 없어보셔서 그냥 두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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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후 윗부분입니다.

스펀지를 두겹이나 넣어서 그런지 뚱뚱해 졌네요 모서리도 각진 부분들이 사라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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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바이크에 장착을 하기위해 스위치를 달아줄건데요


제가 보기엔 1번과 2번 자리의 선택이 있었습니다.


근데 2번에 하다가 뭔가 잘못되면 저부분을 갈려면 다들어내야 해서 1번으로 선택했는데...


2번을 추천합니다. 1번의 경우 스위치 길이때문에 커버가 꽉 닫히면 스위치가 튀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2번 자리를 추천합니다.  아니면 1번 위쪽 자리도 나빠보이진 않네요.


앉아서 자세잡아보고 다리에 걸리지 안는 부분에 작착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솔직히 타면서 만지작 거릴일은 별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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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살까 말까 고민 했는데 ... 깔끔한 작업을 위해 20mm 홀터너 5천원주고 질렀네요..

(원래는 그냥 대강 뚫을려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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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로 뚫어 줍니다. 아주 손쉽게 잘뚫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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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멍이 ㅎ 뚫은곳을 손으로 잘다듬어서 스위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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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깔끔하게 작업되었네요 내리면 1단 올리면 2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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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족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는 안쪽에서 방수때문에 

절연테잎을 한번더 감아 주었습니다. ... 보시면 왜 간섭이 생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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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병거 없이 저번에 장착했던 열선 그립의 릴레이에 같이 연결해 주었습니다.


아래는 최종장착후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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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그립과 열선 시트작업을 하면서 전기가 모자르면 어떻하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컸으나...


열선과 열선 그립을 켜고도 14.5v 아주 잘나옵니다.






열선그립과 열선시트 정말 정말 강추 하는아이템입니다.

얼마나 달라지겠어 하지만 완전 추운날이 아니어도

열선 시트는 자주자주 켜서 사용할 것같네요 이건 경험을 해봐야 ^^



그럼 다음엔 안개등 편으로 돌아오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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