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분류 입주민 "오토바이는 지하로만"...배달기사 "너무 미끄러워 위험" 작성자 정보 오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즐찾&다녀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즐찾&다녀옴 작성 작성일 2022.12.18 00:47 컨텐츠 정보 4,340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96166?sid=102 입주민 "오토바이는 지하로만"...배달기사 "너무 미끄러워 위험" 기사내용 요약 안전문제로 서로 마찰 오후 2시께 옥수동의 한 대단지 아파트. 보행로를 시끄럽게 주행하는 배달 오토바이를 쉽게 만날 수 있었다. 10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아파트 정문을 지나치는 배달 오토바이만 0 추천 SNS 공유 신고 오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즐찾&다녀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즐찾&다녀옴 레벨 38 97% 등록일 2024.06.04 전국 도로뚫기 참가인단 모집 - 앵그리라이더 등록일 2024.04.22 국내 이륜차 개선의지, 전혀 없는 것이 더욱 문제다. 등록일 2024.04.22 “배달 오토바이 업계 비상!”…정부, 번호판 개편 준비 중 등록일 2024.03.25 권익위, 자동차전용도로 오토바이 통행 허용 여부 의견수렴 댓글 2 관련자료 이전 한국 이륜차 배달대행업 협동조합, 2023년부터 공제사업 본격화 작성일 2022.12.23 22:15 다음 셀루메드, 교체형 배터리 장착한 전기 이륜차 출시 준비 작성일 2022.12.18 00:47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