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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李공약 오토바이 전면번호판···정부 "실익없다" 전면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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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李공약 오토바이 전면번호판···정부 "실익없다" 전면거부
번호판을 앞에 달더라도 오토바이가 갓길이나 인도 또는 단속센서가 없는 사각지대로 달리면 현행 단속카메라로는 위법행위를 적발할 수 없는 것도 문제다. 국토부와 경찰청은 대안으로 뒷 번호판을 촬영해 위반행위를 적발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장착한 단속카메라를 도입할 계획이다. 인병철 도로교통공단 선임연구원은 "카메라 2대 중 한대가 통과하는 오토바이와 일반차량의 뒷번호판을 일단 모두 촬영하고, AI가 전방 단속카메라를 통해 들어온 영상을 분석해 법규 위반을 발견하면 촬영된 뒷 번호판과 대조해 위반 차량을 가려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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