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사냥 방법 "분열조장, 갈라치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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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이 게시물에는 다소 잔인/혐오성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역사적으로 어떤 분탕질이 작용했는지 이란/이라크의 사회가 불안정했던 이유를 통해 보겠습니다.
그 전에 하나만 짚고 넘어가죠. 지지층의 결집을 유도하고 소수찍어누르기를 위해 권력층은 어떤 말을 내세울까요?
아마 대부분 이런 소리를 할 것입니다."자국사회의 안정을 위해..." 마치 우리를 지켜줄것 같은 굉장히 좋은 말이죠.
위의 글에서 "악마"를 "오토바이"로 바꿔보십시오.
안전을 위한답시고 "딸배타령으로 시작하는 규제방안" 내놓은 공무원들이 주구장창 하는 소리 딱. 빼다 박았네요.
아이~ 님 안전을 위해서니까 생각같은거 하지말고 좀 쳐드세요. 오토바이충.. 아니 라이더님...
어; - ㅁ-;;;
이란/이라크의 사회가 불안정했던 이유
아래는 유튜브에서 혐오를 선동하는 댓글들을 찍었습니다.
보배드림, 디씨, 오유, 루리웹, 클리앙, MLB,에펨... 등에서 혐오선동은 물론 이륜차 관련 카페에까지 파고들어 프락치 활동까지 합니다.
이것들은 일반 여론일까요? 날이면 날마다 기를쓰고 좌표찍어가며 계정바꿔가며 짖어대는 똑같은 혐오글.
눈 씨뻘개져가지고 어떻게든 혐오선동질 하겠답시고 짖어대는 "내가 봤는데. 카더라!!!!"
사회부적응자 받아쓰기도 습득 못한 수준으로 혐오선동글 끄적대는 존재도 심심하면 보입니다.
라이더 여러분이 추악한 차별법과 혐오비즈니스에 당하고 사는 가장 큰 이유는 바이크 문화가 개차반이라서가 아니라
그들의 뱃가죽에 기름칠 할 욕구를 위해 바혐세금충, 바혐기레기, 바혐선동알바들이 프레임을 짜놓고 혐오대상으로 몰아가기,기정사실화,논점흐리기, 팩트왜곡등 온갖 더럽고 치졸한 짓거리들을 총동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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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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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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